아빠 너무 못난 딸이라 한 번도 뵈러 못가고 용기가 안 나서 매번 말만 하고.. 몇일만 몇달만 하다 벌써 11년이 되었네 아빠 이번에는 꼭 갈게 아빠 너무 보고싶어 매번 하늘에 대고 얘기하고 울고 사과해서 미안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