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랑을 해보았다 말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아파도 해보았다 말할 수 있고 먼 훈날 나의 청춘을 떠올리면 그대가 생각 나리 사월 어느 해 그대를 만난건 나에게 기적과 같으며 여름보다 뜨거웠다 말할 수 있다. 사랑과 이별의 아픔이란 그 어떤 경험보다 더 짜릿하고 이보다 아픈 슬픔은 없으리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