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완치랄 것도 없는 병에 걸려서 올해 봄부터 잔잔하게 고생중이다 흔한 질병이 아니라 정평이 난 치료법도 없고 완치를 시킨다는 개념보다는 심해질 때마다 임시로 완화시키는 느낌에 가깝고 내가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든 식습관을 신경쓰든 어차피 재발하려면 또 재발할거라는 말이 날 무력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지금은 안고가는 중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