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시절 부모님이 맞벌이 하셔서 혼자 아침에 병원가고 약 처방 받고 학교에 전화하고 죽 사와서 먹고 그랬던게 제일 고생한 것 같다. 어린나이에 혼자서 그랬던게 대단한 것 같다. 지금은 아프면 오히려 엄마를 더 찾는 성인이 되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