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후, 이과에서 문과로 옮겼다 미적분을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과탐을 화 생 지 선택했던 나는 모든 교재를 전부 샀다 요즘 인강 교재는 진짜 너무 비싸다… 사고싶은 교재를 다 선택하면 50만원대이다 아빠한테 이제 사탐교재를 사야한다고 말씀 드려야하는데… 너무 죄송해서 말씀을 못 드렸다 또 그만큼의 금액이 나가니깐… 결국 가장 필요했던 교재 두 권만 주문했고 나머지는 시키지도 못한 상태이다 아빠가 돈 쓰는 것에 대해서 단 한마디도 안 하시긴 하지만 내 스스로가 너무 눈치 보인다,,ㅠ 현재 나에게 가장 망설이는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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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