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교 방송부를 다른 애들처럼 1학기때 온게 아니라 2학기때 와서 배울게 진도가 다른 얘들보다 느리고 다른 얘들은 이미 1학기때 친해져서 맨날 나만 은따 당하는 느낌이다. (실제로 몇명은 내가 뭐 물어보면 대놓고 무시함,,) 내가 막 못생긴것도 아니고 방송부 밖에서 대부분 내가 이뻐서 다가오는 얘들도 있고 방송부에서 사고 친적도 없고ㅜㅜ 키…가 커서 부담스러운건가…? 또 반에선 나 싫어하는 애가 내 손목 잡고 강제로 밀친적도 있고 시발 나한테 배빵 날리고 (이건 아직도 의문인데 다른 친구들이랑 얘랑 수다떨다가 갑자기 배빵함 시발 변탠가? 선을 넘어버리네) 담임쌤은 다른얘랑 같은 행동을 하면 다른얘는 안 혼내는데 나만 혼내고 시발 도덕이 이래도 되냐고 다른 얘는 되는데 씨발 나만 안돼ㅋㅋㅋㅋ 존나 억울함 학교생활이 짜증남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