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빛났던 적이 없다. 물론 내 스스로가 빛난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부모님 눈에는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빛났을 것이고 다른 이의 눈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빛나고 있을 것 같다. 언젠간 빛날 것이라 믿고 조급해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한시간 뒤에 빛날 수도 있는거니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