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

그런 일 하나 생겼으면 더 살 맛 나겠는데 아쉽게도 아직 없는거 같음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그저 그렇게 사는 중이여서.. 진짜 한 때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그렇게 되고싶어서 부모님 설득 시키고 그랬는데 이젠 그것도 하고싶은 일이 아니게 됨.. 좀 그렇다 죽기 살기로 노력하면서 살고 싶은데 의욕이 안 생겨서 참 아쉬운 인생이라고 생각함…

질문 보기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