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모습? 그리고 정말화난모습. 진지한모습도... 숨겨진감정들을 정말 가끔씩 표출해서 잘모를거같음 좋은감정만보여지려고하니까.. 그리고 생각보다 상처를 진짜진짜 많이 받고 적어도 며칠동안 그걸 곱씹는다 글고 멘탈이 정말 약하다 강한척 센척 앞에서 애들 대변해주고 응원해주고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하지만 사실 나는 나를 감당하는 것도 버겁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