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슬픈데 , 너무 힘든데 참고 있는 내 모습 솔직하지 못하고 눈물을 감춰가며 또 괜찮다고 참으면 , 또 내일이 시작되면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시작할것이라고 그렇게 하루 한달, 몇년을 그렇게 참으며 버티는 내 모습이 오늘따라 유난히도 더 싫다 나이를 먹으면, 시간이 지나면 달라져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어딘가에 안겨 펑펑 울고싶지만 , 눈물을 참으며 삼키는 내가 이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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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