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흔히 말하는 손목 긋는 짓 해가면서 나 자신을 망가트렸었다.그치만 그러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내가 지금 죽으려고 이런 노력 하면서 죽고싶다고 끙끙 거리는데 내가 뭔들 못 할까 하며 살아가니까 지금은 어엿한 회사인이고 어엿한 효자로 살아가고있더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