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4.19민주묘지에 답사 갔는데 너무 추웠음. 그리고 밀려서 왕복 4시간 반 넘게 걸림. 그래서 엄마 과외 약속 시간에 늦어서 과외하는 동안 난 차에서 기다림. 와중에 화장실 가고 싶어서 근처 카페 찾아다니고. 끝나고 집 오니까 배 아프기 시작함. 근데 12시까지 답사 보고서 제출해야함. Lms에 내는 건줄 알았는데 메일로 내야해서.. 늦은 시간에 눈치 보며 보내는 것도 고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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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