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해외여행을 못 간 게 아쉬웠지만 올해는 7번이나 갔다. 올해 아쉬운 건 없는 거 같아 나에게 최선을 다했거든,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노력했고 그 결과에 만족하고 내년을 위한 발판이라 생각할게. 나를 떠나줘서 고마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