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건, 그 시간을 최대한으로 쓰지 못했고,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나는 괴로워서 퇴사를 준비하고, 또 착착 진행되고있지만 한편으론 이제 일에 익숙해지고 또 취준을 해야한단 불안감에 후회하지않을까 마음을 다 잡지 못하고 있다. 태평양이 최선이었을까? 어학연수가 최선의 선택이었나? 난 지금 시간을 되돌리고 싶단 생각이 들고 있나? 뭐 하나 정확한게 없고 불안한 한 해였고, 그만큼 앞으로에 대해 나에 대해 많이 돌아보았다. 아쉬움에도 뭔가를 배우고싶어서 그렇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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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