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의 내게 편지쓰기. 힘들 때 일어날 수 있도록 날 응원해줘야해. 17살의 내가 18살의 내게 하는 말은 그 무게와 의미와 가치가 다를거야. 내년의 내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야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