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이 끝나간다 올해는 정말 세상과 내가 다른 마음을 먹었던 년도 였다 아파가는 세상에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나는 마음에밖에 없는 욕을 할뿐이다 올해는 뜻밖에 일도 뜻밖에 감정도 느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사랑이란 감정에 목메어살수있을까 사람이 이렇게까지 한사람만 바라보며 살수있을까 여러생각끝에 느낀 감정들이 마냥 싫진않았다 세상에 내가 느낀 감정들을 들킬까봐 숨기기도햇다 이날이 지나가면 이순간이 지나가면 우리모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이세상을 걸어갈것이다 지워질것이다 모든 이 순간들이 하지만 너만은 지우고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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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