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고1때는 그저 고2이라는 것에 중압감이 느껴지고 마냥 떨렸는데 내가 벌써 고3이 된다는게 사실 믿겨지지 않는다. 상처도 많이 받고 그 상처를 원동력 삼아 미치도록 살아보았던 날도 있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날들이 가득한 한 해였던 것같다. 2023년을 후회없이 마무리하고, 2024년도는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내년에는 행복한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더 성장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바란다. 이번 고등학교 마지막 1년을 잘 마무리 해서 꼭 역사교사라는 내 꿈에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도 본인의 목표가 꼭 이루어지는 2024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 모두의 2024년이 찬란하길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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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