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올해 나,정말정말 고생 많았다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풀만한 곳이 없어 숨죽여 울어대던 내 자신 그것마저 할수없어서 칼에 손 댄 내 자신 소중한 사람들이 내옆을 감싸주고 있다는것을 알고난 후 소중한사람들과 두번다신 칼에 손을 대지 않겠다 약속하고 집에 남아도는 칼을 전부 버린뒤 힘든일이 있을땐 나만의 방법으로 풀어나가는중에 있다 우리 4년뒤에 예쁘게 웃으면서 만날수있는 그런 끈끈한 친구,지인 사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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