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2023은 지나가고 이제 2024이네 ㅅㅂ 죽겟단말을 입에 달고 살겠지 그래도 잘 살았다 ㅊㅋ + 2023 내 기억상 내가 살아온 년도중에 제일 좋지 못하게 제일 부끄럽게 보냈고 순탄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 산 것 같다. 그래도 이러한 일들 덕분에 내가 한 단계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새로 사귄 나의 소중한 친구들아 말만 안 했지 서로 짜증나고 싫어졌을때가 분명 있었을텐데 그래도 내 곁을 함께 해줘서 고맙고 내가 슬플때나 기쁠때 내 곁을 항상 지켜줘서 더더욱 고마워. 너희들 덕분에 내가 조금이나마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 누굴 콕 찝어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너희들에게 다 고마워. 우리 가족들도 나 포기 안 해줘서 고맙고 화목한 분위기 유지해줘서 고마워. 다들 힘든 시기가 있었을텐데 꿋꿋이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내가 많이 아껴.. 난 다음 년도 2024년에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더 행복하게 살아보겠다고 다짐하고 싶어. 너희들도 포기하지않고 나랑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어. 좋지 않았던 2023이었지만 2024은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고 하루하루 즐겁고 걱정없이 살고 싶어. 그치만 이제 고3이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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