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첫단추는 불안불안하고 힘들었다. 모든게 별로였고 마음에 드는거 하나 없었다. 하지만 올해 그 사이에서 행복을 찾고 오히려 더 좋은 친구들과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물론 그만큼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파도보다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아서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올해의 생일은 정말 최고였당..❤️🫶🏻 얘들아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나랑 친구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년에도 잘 지내자 2-7 처음 반장을 해서 부족한 점도 많았을텐데 기다려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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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