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믿기지 않고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 아직 얼떨떨하고 우리 오빠가 성인이 됐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데, 그래도 기대되고 마음이 두근 거린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