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했으면 좋겠는 모습이 먼저 생각나는게 안타깝넹.. 그리고 저번에 적었던 글을 보니 ‘하나님을 믿는 마음‘ 이라고 적었던 내가 과거의 내가 장하다. 잊어버린 나를 되찾아보자. 긍정적인 마음! 변하지 않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