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에 KL에 놀러갔었다. 정말 오랜만에 동생이랑 몰에 돌아다닌 것 같다. 옷도 서로 골라주고 여기저기 구경하고 음료도 사마시면서 평범한 시간을 보냈는데 힘들었지만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