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하루여서 별로 특벌한 기분은 없다 그냥 평범한 일상 뭐 ‘공부하기 싫다’정도 그리고 오늘 엄청 오랜만에 글을 쓰러 왔는데 진짜 이번 년도에는 열심히 적어보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 그 동안 아무것도 안 써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2024새해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다 아직 실감이 안 나는 건가 싶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제 고2올라가는데 정말 입시의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니 불안한 마음도 들고 고2는 정말 에이틴처럼 살고싶다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중학교 생활이 어끄제같은데 벌써 2,3년 전이라는게 안 믿긴다ㅠ 정말 생생하다구 코로나라서 별 추억은 없지만ㅎ 초등학교도 벌써 5년 전이다! 6학년 진짜 어제 일 같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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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