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안좋아요. 그냥 해탈한것같기도? 좋아하는 사람 한국으로 가고 내일이 마지막으로 보는 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진심도 전하지 못하고 찌질하게 끝난다. 혼자 시간만 낭비한거지. 감정기복이 요즘들어 엄청난것같다. 분명 기분은 안좋은데 최대한 좋게 만들려고 하는데 마음 한 구석에서는 그렇지 못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