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라고 하긴 애매한데, 23년 마지막 날에 서울 세종대로 쪽으로 저녁에 외출 나간 적이 있었다. 타종 행사를 맞이하기 위해서 도로를 통제했는데, 항상 차로 가득하던 도로가 뻥 뚫리고, 그 양 옆으로 높은 도시빌딩이 펼쳐진 모습이 내 눈에 담겨있었던 게 기억이 난다. 꼭, 뉴욕 거리 같은 느낌이었다 !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