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as the hardest moment for you this past week?
알바..
편의점이고 주말 10시간씩 하는데 방학이라 손님이 없어서 멍청하게 앉아있는거밖에 할게없음
폰 하거나 다른 일 가져와서 하면 되지 않냐 라고 하겠지만 손님이 오긴 오다보니 뭔가를 하면 집중이 깨지고 자세도 불편하고 춥고해서 폰을 해도 쉰다는 느낌이 아예 없음
매일 택배 상하차 뛰는 것보다 흰색 방에 갇혀있는게 더 힘든 것처럼 가만히 있는게 너무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