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3살에 난 그 전에 열심히 공부 했더라면 목표인 서울권 의예과에 들어가 마지막 대학 1년을 보내며 취업준비도 하고 꿈같은 20대 생활 힘들고 지친 하루하루 건강해진 환자들을 보며 버티겠지? 그 20대의 힘듦을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그 말로 표현 하기 어려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