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년 기도제목이 길~~게 있었는데, 올해는 딱 하나의 마음을 주셨어요.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그 어느 면에서든, 하나님 당신을 섬세하게 경험할 수 있는 깨어있는 몸과 마음 허락해주세요.’ 목표이자 기도제목인데, 아직은 하나님 안에서 잘 견디고 있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