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고 싶어요. 물론 개학이 일주일 뒤면 하는데요. 새학기의 설렘과 기대는 정말 짜릿해요. 심심하기도 하고, 하루하루가 무슨 쳇바퀴 마냥 똑같아서 지겹기도 하고요. 늦잠을 못자고 공부를 하겠지만 그래도 학교가서 친구들과 수다 떨며 놀고 싶어요. 뭐 그런것들이 제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기도 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