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디서부터 뭘 해야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저, 스스로 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여태껏 제가 해온 방식으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표정을 숨기고 감정을 억눌렀습니다 생각을 드러내지않고 비밀을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된지 아십니까? 마음을 공유하지 않는 친구 속을 알수없는 자식 상대를 불안하게 만드는 연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불안하시죠? 해내야만하고, 이겨내야만하는 상황이시죠? 강하지않은 나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시죠? 그래서 늘 불안하시고 초조하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펀치드렁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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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