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하나 딸막내 하나 이둘은 어엿한 부모가되어 꼭 닮은 아기를 낳았고 나는 남편과 동네 산과 숲을 다니며 산책을 즐겨한다. 가끔은 같이 남편과 요리를 해먹으며 우리의 생일때면 자식들과 손자들이 함께모여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만 살아도 너무 행복할거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