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가족끼리 옛날 컴퓨터를 둥그렇게 둘러싸고 페르시아의 왕자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비밀의 문인가 뭔가 열려고 몇 주간 암호 해독하고 노트 만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플레이했다면 공략법 찾아서 5분만에 깼겠지?ㅎ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