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했던 오빠. 가끔씩 생각난다. 비단 좋아했던 감정 때문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멋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에 와서 다시 만날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생각이 난다. 연이 있다면 또 닿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