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비록 스스로 세상을 등지셨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셨던 걸 알기에 전 엄마의 선택을 원망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돌아가신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꿈에 한 번을 안 나와주더라고요 그건 좀 원망스럽네요 엄마가 원망스러운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엄마의 목소리를 잊어가는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진짜 딱 한 번만 나와주면 좋을 텐데 언젠간 나와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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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