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딱 했던 생각이다. 목표가 사라져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게 뭔지 헷갈리는 날이다. 오히려 과거의 내가 더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목표가 분산되었다. 입시에만 매몰되어있던 내 시선이 사랑, 우정, 학업, 취업, 가족 등으로 분산되었다. 정말 뭘까. 난 잘 살아가고 있는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