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있었던 일 중에는 만석인 버스에서, 짐을 한가득 들고 아슬아슬하게 서서 가고 있었다. 도중에 아저씨 한 분이 “여기 앉으세요!” 하고 자리를 양보해주셨다 (´•ω•̥`) 덕분에 남은 길을 편하게 갈 수 있었다. 나도 적재적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