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같은거.. 생각 하나도 안난다 뭉이 헤어지자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 힘으로 아무것도 바꿀 수 있는게 없다. 대화를 시도하려해도, 맘을 돌리려고 해도, 화를 내려해도, 나만 아프다 애초에 모르고 시작한 것도 아니었건만, 그래도 나는 해피엔딩을 기대하고 있었나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