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요 갑자기 잘 버티다가 이제 다시 관계회복도 됐고 나름 행복한 거 같은데 왜 이렇게 허전할까요. 왜 다시 무기력해지고 현타가 올까요 왜 도대체 외롭죠? 무엇이 어떻게 왜 ..육하원칙으로 다 정리되면 그래도 뭘 알게 될 거 같은데.. 행복하고 긍정적인데 왜 울고싶고 아프고 싶을까요. 그냥 조용히 아무 걱정안하고 살고 싶어요 항상 나는 왜 갑자기 아무런 예고도 없이 슬퍼지고 우울해지나요 그리고 왜 불쌍한 척 하고 싶을까여 관심 갖고 싶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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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