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느낌이 나는 경양식 집이 있다. 치즈돈까스를 시키면 돈까스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덮밥처럼 뿌려져서 나온다.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경양식이라고 나름 스프부터 후식인 오렌지주스까지 주는게 꽤 맘에 든다. 혼자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 된 한적한 카페 1년 뒤 인스타에 분좋카로 뜬 걸 봤는데 남들에게도 인정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