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탈리아인가 거기 야외광장카페가 있었는데 비둘기가 엄청많았고 무서워하면서 먹고잇얼음 발밑으로 비둘기 지나다녀서 발도 의자에 올려둠 근데 엄마가 내가 무서워하니까 손을 내 어깨에 올렷음 근데 난 그게 비둘기인줄 알고 놀라서 울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