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많이 벌고싶었다 주변인들이 기죽지 않도록. 당당한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와 주변인이 꿇리지않게끔. 불쌍하고 불우한 사람들을 돕고싶었다 슬프고 우울해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해서. 너무 이런곳들에만 집착해서 그런걸까 결국 나는 욕망만 가진채 변하지도, 노력하지도, 계획을 세우지도 않았다 아니 어쩌면 이런것들은 핑계고 나만 잘 살고 멋진 사람이 되길 원했던 것일까 나는 아직도 어릴적 나에게서 못 벗어나고 있다.. 그리고 멈춰있다..미래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그때까지도 찌질했던 과거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며 머물고있을까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설사 그렇더라도 할 말은 없다 계속 이렇게 살아온 내 탓일테니 꿈이란것은 원래 허무하며 빈 껍데기같은 존재일 뿐일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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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