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아무것도 모를 때 대통령이 되서 엄마한테 커다란 보석을 선물해주는 게 꿈이었다. 그리고 어릴땐 병아리를 보살펴주고 키우는게 좋다고 느껴져서 유치원 선생님도 꿈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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