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라기보단 야망에 가까웠고 나를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기에 바빴어. 그래서 솔직히 꿈이 없는 줄로만 알았는 데 어렸을 때 나는 꿈이 없었던 게 아니라 꿈을 꿔서 현실을 지켜낼 도구을 만들었어. 지금의 내 꿈은 늘 감사함으로 만족하고 기쁨으로 충만하며 사는 삶이야. 지금도 이루고 있고, 지금 쌓이듯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