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 정리하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쉽게 방황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래서 그런지 더 더디고 무뎌진 제가 되었습니다. 너무 흘러가는 대로 사는 느낌이에요 나쁠 건 없는 거 같습니다 다 내려놓으니 몹시 편하거든요 다들 짐을 조금 내려 놓으시길 시간은 우릴 기다리진 않지만 후회는 우릴 마주하는 시간에서 기다릴 게 뻔하거든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