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마음주는것. 이별을 깔끔하게 하지 못하고 미련을 가지는것. 생각없이 말하는것. 가끔씩 덜렁대는것. 혼자 계속 참고 상처받고 비참해지다가 결국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는 점 다시는 상처받지 않으리 하며 사람에게 마음을 더 숨기고 안 열어주는 점 스스로를 속이는 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