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놀러갔다가 무서운 거 보고 겁먹고 울어버렸는데 옆에서 언니가 진정시켜주고 기분 풀어준게 젤 감동... 동생이 생각보다 똑똑하고 든든하고 나보다 으른같았다 작년과 같이 아직도 가족이 짱이다 학교 가기 싫다 모든게 무섭고 어디 가는것도 무섭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