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시가 쓰고 싶었다. 다만 농축된 언어로나의 생각을 정제하기엔 내가 너무 오만하다는 것을 이젠 안다. 그래서 산발적인 언어로 내 인생을 쓰고 싶다.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