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은 어제 였던 것 같다. 졸업작품 만드랴 학교 다니랴 수정하고, 이제 맡길 곳 찾으랴, 아직 디피도 해야하고 준비할게 많지만 노력의 부산물이라서 뿌듯하기도 하다.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