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연 끊자 집에서 나가 버림 받는게 세상에서 제일 비참하고 견디기 힘들다. 어릴때부터 하도 쫓겨나고 별것도 아닌걸로 혼나고 하대 받다보니 누가 날 막대해도 어쩌다 한번 잘해주면 그걸 사랑으로 착각한다. 난 그냥 사랑 받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질문 보기